2011년 1월 19일 수요일

Low Angle Shot Tips

사진을 찍다 보면 다른 앵글로 남들과 다른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색다른 사진을 찍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 하나가 카메라의 위치를 아주 높게 또는 아주 낮게 위치 하여 찍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대상을 아주 낮게 보고 촬영 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 보겠습니다.

최근 여러 카메라 메이커에서 DSLR 이지만 회전형 LCD 장착으로 높고 낮은 사진을 쉽게 촬영 있게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종들이 카메라에 있는 뷰파인더를 통해 촬영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낮은 각도에서의 촬영은 뷰파인더를 보고 하기가 그리 쉽지 않지요. 그래서 이런 각도에서의 촬영은 느낌으로 찍을 밖에 없습니다.

책입 없는 말이기는 합니다만, 카메라의 성능을 믿고 자신의 카메라에 장착된 렌즈의 Depth of Fiel(DOF 차후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해 레벨을 맞추어 촬영을 해야 합니다. 뷰파인더 보지도 않고 어떻게 레벨을 맞춰요? 주변의 사물을 이용 하시던가 카메라를 바닥에 놓으시던가 아니면 촬영 하고자 하는 각도에 가장 유사하게 카메라를 위치 놓고 이동을 살짝 하시던가….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지 않고 수평을 맞추어 촬영을 하시다 보면, 하늘이 날아 가기도 하고, 때론 전경이나 후경이 너무 어두워 지기고 할겁니다. 이럴 일수록 디지털 카메라의 장점을 살려 찍고 찍고 해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올 까징.. 아니면 목표에 가장 가까운 사진이 나올 까징 노출 보정이 필요하면 적용도 해야 하고, 정말로 없다면 과감하게 날아가는 하늘을 포기하고 정말 살릴 있는 나의 피사체를 살리는 밖에 없습니다. ! HDR 기법을 활용 하는 것도 있겠네요. HDR 다음에 다루어야 겠습니다.

항상 같은 높이의 사진이 지루해 지기 시작했다면, 오늘 하루는 아주 낮은 각도로 촬영을 보세요.

오늘 참고 사진은 저희 강쥐 아톰입니다. 요녀석은 카메라를 무척 싫어합니다. 놀고 있더라도 D200 들이대면 ~ㄹ쩍 고개를 돌려 버리지요. 아직 몰래 발치서 찍을 있는 랜즈가 업어서 실내에서 최적이라는 35mm F2 D 랜즈로 들이밀어 찍다 보니.. 초점도 살짝 앞에 맞고 그러네요. 그래도 참고고 이런 사진도 가능 하구나 생각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미공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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